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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종로구 익선동(益善洞)의 독립운동사에 대한 연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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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서울 종로구 익선동(益善洞)의 독립운동사에 대한 연구
저자명
여선영
간행물명
박물관학보KCI
권/호정보
2014년|27권 (통권27호)|pp.141-145 (5 pages)
발행정보
한국박물관학회|한국
파일정보
정기간행물|KOR|
PDF텍스트(0.19MB)
주제분야
인문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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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문초록

최근 박물관의 새로운 형태로써 마을박물관들이 여러 지역에서 생겨나고 있다. 그 중 최근 서울 시 종로구 익선동에서도 마을박물관의 형태로써 전시가 진행되었다. 익선동(益善洞)은 인근에 위치 한 창덕궁, 종묘, 탑골공원 등으로 보아 역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다. 익선동 마을박물관을 준비 하면서 익선동의 독립 운동사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다. 익선동의 독립운동은 인근에 위치한 탑 골공원, 익선동에 거주했던 많은 독립운동가들, 그 당시 신문조서들을 통해 알 수 있었다. 조사 결 과, 익선동 138번지에 거주하던 ‘김익하(金益夏)’가 대동단(大同團)의 단원이었고, 김익하의 집에서 도모되었던 선언서 및 독립 운동의 내용이 대동단의 활동이자 그것이 곧 ‘안국동 시위’의 내용이었 다. 또한, ‘안국동 시위’가 펼쳐졌던 안국동과 대동단 활동에 주축이었던 의친왕(義親王) 이강(李堈) 이 거주하던 사동궁(寺洞宮, 현 안국동), 대동단이 결성되고 활동을 이끌었던 장소인 전협(全 協)의 집(현 봉익동)을 확인한 결과, 그 중심에는 익선동이 자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. 익선동은 대동단과 대동단의 독립운동 활동에 있어서 중심축이었음을 발견하였다.

목차

Ⅰ. 머리말
Ⅱ. 익선동의 역사
Ⅲ. 맺음말

참고문헌 (2건)

  • 국사편찬위원회 편사회, 2007,『한민족독립운동사자료집』권5, 국사편찬위원회
  • 한국콘텐츠진흥원, 2010,『문화원형백과』, 한국콘텐츠진흥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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